합천에서 가을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은 황매산입니다. 정상 아래 넓은 고원이 봄에는 철쭉으로, 가을에는 억새로 덮입니다.
차로 꽤 높이 올라갑니다. 가장 위쪽인 오토캠핑장(정상) 주차장에 세우면 억새군락지까지 0.6km입니다. 그래서 등산을 하지 않는 사람도 억새밭 한가운데를 걷습니다.

합천에는 해인사도 있지만 황매산과는 군의 반대쪽 끝이라 차로 한 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하루에 둘 다 보려면 일찍 움직여야 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황매산 군립공원 | 무료 | 4,000원 | 2시간 |
| 해인사 (팔만대장경) | 무료 | 4,000원 | 2시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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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합천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대전통영고속도로 생초IC나 산청IC로 나와 국도로 갈아탑니다.
- ·버스 — 합천터미널에서 가회면 방면 군내버스가 있지만 정상 주차장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사실상 차로 가는 곳입니다.
- ·25인승을 넘는 대형버스는 정상 주차장까지 올라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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