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팔공산 동쪽 자락에 앉은 절입니다. 신라 헌덕왕 원년(809)에 혜철국사가 세웠다고 전합니다.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입니다. 거느린 말사와 암자가 많고, 그 가운데 거조암과 백흥암, 운부암이 알려져 있습니다.
대웅전 편액을 비롯해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여럿 남아 있습니다.
경내 성보박물관은 따로 운영합니다. 4~9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장 마감 4시 30분), 10~3월은 오후 4시 30분까지(입장 마감 4시)이고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명절 연휴에 쉽니다.
일주문에서 경내까지 소나무 길을 걷습니다. 평지에 가깝고 10분쯤입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