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24시간 열려 있고 주차도 무료입니다. 연중무휴이지만 기상 여건에 따라 출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계단이 1,300개 넘게 이어집니다. 한 시간 안팎 오르막이라 가벼운 산책이 아닙니다. 걸음이 불편하시면 아래 절까지만 보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정상에 관봉석조여래좌상이 있습니다. 팔공산 봉우리의 천연 암석을 깎아 만든 불상이고, 머리에 갓 모양 판석을 얹고 있어 갓바위라 부릅니다.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이야기로 알려져 사철 사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수능 전에는 특히 붐빕니다.
갓바위 앞 전망대에서 팔공산 능선이 한눈에 보입니다.
팔공산은 1980년 도립공원을 거쳐 2023년에 우리나라 23번째 국립공원이 됐습니다.
24시간 열려 있어 새벽에 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조명이 충분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