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은 대구 바로 동쪽에 붙어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2호선이 경산까지 들어옵니다.
팔공산국립공원 갓바위지구는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입장료가 없고 주차도 무료이며 연중무휴입니다. 기상 여건에 따라 출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정상에 관봉석조여래좌상이 있습니다. 머리에 갓 모양 판석을 얹고 있어 갓바위라 부르고,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이야기로 사철 사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계단이 1,300개 넘게 이어집니다. 한 시간 안팎 오르막이라, 가벼운 산책이 아닙니다.
반곡지는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저수지 둑을 따라 100년 넘은 왕버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물에 비친 왕버들이 이 저수지에서 가장 알려진 장면입니다. 바람 없는 이른 아침이 가장 선명합니다.
두 곳은 차로 4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1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팔공산국립공원 갓바위지구 | 무료 | 무료 | 2시간 30분 |
| 반곡지 | 무료 | 확인 못함 | 40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경산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대구 지하철 2호선 — 영남대역·정평역. 대구 시내에서 30분 안팎입니다.
- ·KTX — 동대구역에서 경산까지 차로 25분.
- ·갓바위는 대구 쪽 진입로와 경산 쪽 진입로가 따로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에 주소를 정확히 넣으세요.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