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어디까지 갈지 먼저 정하세요. 입구에서 대혜폭포까지는 30~40분이고 가족 단위로도 갈 만합니다. 약사암과 정상(현월봉)은 왕복 네 시간이 넘는 본격적인 등산입니다.
약사암은 절벽 위에 얹힌 암자입니다. 바위 끝 정자에서 구미 시가지와 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대혜폭포는 높이 27m입니다. 비가 온 뒤에 물이 가장 셉니다.
산 중턱에 금오산성이 남아 있습니다. 고려 때부터 쓰인 산성입니다.
금오산 케이블카가 따로 운영됩니다. 사설 시설이라 별도 요금을 받습니다.
돌길과 계단이 이어집니다. 등산화까지는 아니어도 바닥이 잡히는 신발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