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는 공단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시내 바로 옆에 금오산이 솟아 있습니다. 도립공원이고 높이가 976m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은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입구에서 대혜폭포까지는 30~40분, 정상까지는 왕복 네 시간 넘게 걸립니다.
어디까지 갈지 먼저 정하세요. 대혜폭포까지는 가족 단위로도 갈 만하고, 약사암과 정상은 본격적인 등산입니다.
금오산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별도 요금을 받는 사설 시설이라 이 페이지의 「무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채미정은 산 입구 쪽에 있습니다.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며, 걷는 거리가 거의 없습니다.
채미정은 고려 말 충신 야은 길재를 기리는 정자입니다. 조선 영조 때 세웠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2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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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구미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KTX — 구미역. 서울역에서 약 2시간입니다. 역에서 금오산까지 차로 15분쯤입니다.
- ·고속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구미까지 약 3시간.
- ·자가용 — 서울에서 경부고속도로로 약 3시간.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