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락 석축 위에 기둥을 세워 올린 부석사 안양루와 그 아래 돌계단을 오르는 사람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 가볼만한곳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두 개 있는 도시. 부석사는 무료이고, 소수서원은 3,000원에 선비촌까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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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둘 있습니다. 부석사가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소수서원이 「한국의 서원」으로 올라 있습니다.

부석사는 상시 개방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소수서원은 어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30인 이상 단체는 각각 2,500원, 1,500원, 800원이고 영주시민은 50% 감면됩니다.

소수서원 표 한 장으로 옆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따로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소수서원은 계절마다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11~2월은 오후 5시, 3~5월과 9~10월은 오후 6시, 6~8월은 오후 7시이고 입장은 모두 한 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부석사 무량수전까지는 일주문에서 오르막을 15~20분 걸어 올라갑니다. 돌계단이 여러 단 이어집니다.

두 곳은 차로 3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1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부석사무료3,000원1시간 40분
영주 소수서원어른 3,000원 외 2가지확인 못함1시간 30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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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영주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영주역까지 KTX-이음으로 약 2시간입니다.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영주까지 약 2시간 40분.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로 약 2시간 40분. 영주 시내에서 부석사까지 다시 40분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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