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700여 채가 한 동네에 모여 있습니다. 복원해 만든 민속촌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주거지이고, 그래서 골목마다 생활의 흔적이 섞여 있습니다.
마을 자체는 입장료가 없고 시간 제한도 없습니다. 돈이 드는 것은 안에 있는 개별 시설과 한복 대여, 음식입니다.

골목이 좁고 경사가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크게 힘든 정도는 아니지만 바닥이 돌이라 굽이 낮은 신발이 낫습니다.
오목대에 오르면 마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대개 여기로 올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