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사적 제150호입니다.
삼국유사에 무왕과 선화공주가 용화산 사자사로 가던 중 연못에서 미륵삼존이 나타난 것을 계기로 절을 세웠다고 적혀 있습니다. 백제가 국력을 넓히려고 마한 세력의 중심이던 금마에 절을 세웠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탑 셋과 금당 셋을 나란히 둔 3탑 3금당식 가람입니다. 탑 하나에 금당 하나를 둔 신라 황룡사와 대비되는 구조입니다.
국보 미륵사지 석탑이 여기 있습니다. 20년 가까운 해체·복원을 거쳐 2019년에 다시 세웠습니다.
절터가 넓고 평평합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 한여름 한낮은 힘듭니다.
옆에 국립익산박물관이 있습니다. 무료이고 실내라, 비 오는 날이나 더운 날에 함께 넣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