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은 백제 무왕이 도읍을 옮기려 했던 곳입니다.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이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둘 다 입장료가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시간을 재서 갈 필요가 없습니다.

미륵사지는 백제 최대의 절터입니다. 절 건물은 남지 않았고, 국보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주춧돌이 너른 터에 남아 있습니다.
미륵사지 석탑은 우리나라에 남은 석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축에 듭니다. 20년 가까운 해체·복원을 거쳐 2019년에 다시 세웠습니다.
미륵사지 옆에 국립익산박물관이 있습니다. 여기도 무료이고, 실내라 비 오는 날에도 성립합니다.
왕궁리유적은 백제 왕궁이 있던 자리로 봅니다. 너른 잔디밭 가운데 오층석탑 하나가 서 있는 풍경이 이 유적의 전부이자 전부입니다.
두 곳은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1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익산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KTX — 익산역. 용산역에서 약 1시간 10분입니다. 역에서 미륵사지까지 차로 20분쯤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호남고속도로로 약 2시간 30분.
-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은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