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두 귀처럼 뾰족하게 솟은 바위 봉우리 둘 아래로 푸른 산자락과 공원 길이 펼쳐진 진안 마이산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마이산도립공원 · 탑사

공원 입장과 주차는 무료. 탑사 앞을 지나면 석탑 문화재 관람료(어른 3,000원)를 따로 받고, 암마이봉 등산로는 열려 있습니다.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130

주차

무료 · 남부·북부 무료 (진안군 FAQ) · 남부는 일반 차량 공원 진입 통제

요금
  • 공원 입장무료
  • 탑사 석탑 문화재 관람료 — 어른3,000원TourAPI 기준 · 단체 2,800원
  • 탑사 관람료 — 중·고생2,000원
  • 탑사 관람료 — 초등생1,000원
운영시간
  • 상시 개방 (TourAPI 기준)
  • ※ 비·눈이 오면 등산로를 임시 통제합니다 · 관리사무소 063-430-8094 · 탑사 063-433-0012
소요시간

2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걷기사진부모님 동행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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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도립공원은 입장료와 주차료가 없습니다. 다만 탑사가 석탑 문화재 관람료를 받습니다. 남부·북부 입구의 매표소에서 받고, 암마이봉에 오르려고 탑사 앞을 지나가기만 해도 냅니다. 금액은 TourAPI 기준 어른 3,000원, 중·고생 2,000원, 초등생 1,000원, 단체 2,800원입니다.

남부 쪽은 일반 차량이 공원 안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남부 입구에서 탑사까지는 2.5km이고, 4월에는 이 길이 벚꽃 터널이 됩니다. 북부(관광단지) 주차장에서 천황문·은수사·탑사·탑영제·금당사를 거쳐 남부 주차장까지 3.3km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 걸립니다.

거대한 바위 절벽 아래 돌을 원뿔 모양으로 쌓은 돌탑들과 연등을 단 탑사 전각이 모여 있는 모습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탑사에는 돌탑 80여 개가 강한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고 서 있습니다. 은수사는 조선 태조가 백일기도를 드렸다는 절입니다.

암마이봉 등산로는 2026년 3월 21일부터 열려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면 자주 임시로 막으니, 가기 전에 마이산 누리집 공지를 보세요. 숫마이봉은 오를 수 없고, 공원 전역에서 암벽 등반을 금지합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탑사 관람료 금액은 군청 누리집에 없고 TourAPI 에만 있습니다. 바뀌었을 수 있으니 탑사(063-433-0012)에 확인하세요.
  • ·남부 주차장에서 탑사까지 걸어 들어가는 길이 꽤 깁니다. 북부에서 넘어와 남부로 내려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거꾸로 자라는 고드름, 100년 동안 쓰러지지 않는 돌탑? 신비한 마이산의 비밀 — 14F 일사에프채널의 영상입니다.
#진안#마이산#탑사#돌탑#전북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무료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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