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동절기는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새벽 6시에 엽니다. 사람 없는 절을 보고 싶다면 이 시간이 답입니다.
모악산 자락에 앉은 절입니다. 백제 법왕 원년(599)에 세웠다고 전하고, 신라 진표율사가 크게 넓혔습니다.
미륵전이 국보입니다. 겉은 3층인데 안은 하나로 트인 구조이고, 그 안에 높이 11.8m 미륵장륙상이 섰습니다. 우리나라에 남은 유일한 3층 목조 불전입니다.
오층석탑과 육각다층석탑, 노주, 석련대를 비롯해 보물이 여럿입니다.
일주문에서 경내까지 숲길을 10분쯤 걷습니다. 평지에 가깝습니다.
템플스테이를 운영합니다.
모악산 등산로가 절에서 이어집니다. 절만 보고 내려오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