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비류왕 27년(330년 무렵)에 쌓은 저수지 제방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로 꼽히고 사적 제11호입니다.
하절기(3~10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11~2월)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에 쉽니다.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63-540-4094로 물어보세요.
지금 남은 것은 제방과 수문 터입니다. 옆에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과 아리랑문학관이 함께 있습니다.
단지 안에 쌍룡 조형물이 서 있습니다. 벽골제에 얽힌 백룡·청룡 설화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주차장이 1,700대 규모입니다. 가을 김제지평선축제가 여기서 열립니다.
호남평야 한가운데라 시야가 완전히 트입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 한여름 한낮은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