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는 우리나라에서 지평선이 보이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호남평야 한가운데라 산이 시야를 막지 않습니다.
벽골제는 백제 때(330년 무렵) 쌓은 저수지 제방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로 꼽히고 사적 제11호입니다.
벽골제는 하절기(3~10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11~2월) 오후 5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에 쉽니다.
주차장이 1,700대 규모입니다. 가을 지평선축제가 여기서 열립니다.
금산사는 새벽 6시에 엽니다. 하절기는 저녁 7시, 동절기는 저녁 6시에 닫고 연중무휴입니다.
금산사는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두 곳은 차로 2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5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김제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김제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KTX — 김제역. 용산역에서 약 1시간 40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호남고속도로로 약 2시간 40분.
- ·전주에서 차로 30분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