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는 2023년 5월 4일부터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주차료는 따로라 소형 3,000원, 대형 8,000원을 냅니다(동문·남문 주차장, 현금·카드). 여는 시간은 09:00~17:30이고 연중무휴입니다.
전등사 홈페이지와 몇몇 안내에는 어른 4,000원이던 옛 입장료 표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내지 않습니다.

정족산 삼랑성 안에 있는 절입니다.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81) 아도화상이 세웠다고 전하고, 현존하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를 내세웁니다. 대웅전·약사전과 범종이 보물이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습니다.
동문이나 남문 버스 정류장에서 절까지는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성문을 지나 숲길을 오르면 절 마당이 나옵니다.
반려견은 목줄을 하고 동반서약서를 쓰면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032-937-0152로 따로 문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