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신분증도 필요 없습니다.
강화해협을 지키던 조선 시대 포대입니다. 사적 제292호이고,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때 실제로 싸움이 벌어진 자리입니다.
가·나·다 세 개 포대 터와 파수청 터가 언덕을 따라 남아 있습니다. 발굴에서 화포와 포탄이 나왔습니다.
포대 터가 풀로 덮인 둔덕 모양으로 남아 있어, 유적이라기보다 산책로처럼 걷게 됩니다.
언덕에서 강화해협과 초지대교가 내려다보입니다.
흙길과 완만한 오르내림입니다. 한 바퀴에 40분 안팎입니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차로 25분입니다. 그쪽이 시간과 신분증 제약이 있으니, 덕포진을 뒤에 붙이는 편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