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독산성은 임진왜란 때 권율이 지킨 산성입니다. 물이 없다고 왜군이 판단하자 말 등에 쌀을 부어 물로 씻는 시늉을 했다는 세마대 이야기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성곽 둘레가 3.6km쯤이고, 그 안팎으로 산림욕장 길이 이어집니다.
산 자체가 높지 않습니다. 정상 세마대까지 20~30분이면 오릅니다.
성벽 위에서 오산 시가지와 들판이 내려다보입니다.
흙길과 돌길이 섞여 있습니다. 바닥이 잡히는 신발이 낫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