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는 대인 1,000원입니다. 단체는 800원이고,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 내국인은 신분증을 보이면 무료입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를 모신 융릉과, 정조 자신이 묻힌 건릉이 한 자리에 있습니다. 정조는 아버지의 무덤을 양주에서 이곳으로 옮기고 자주 찾아왔고, 죽은 뒤 그 곁에 묻혔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에 들어 있습니다. 사적 제206호입니다.
두 능 사이를 잇는 숲길이 있습니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섞인 길이고,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안팎입니다.
가을 단풍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능 자체보다 이 숲길을 걸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체로 평지에 완만한 오르내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