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은 갯벌과 갈대밭이 이어진 연안습지입니다. 람사르협약에 등록돼 있고, 흑두루미를 비롯한 철새가 겨울마다 찾아옵니다.
입장료가 어른 10,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입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장소 중 가장 비쌉니다. 갈대가 초록인 계절에 가면 비싸다고 느끼기 쉬우니, 시기를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갈대밭 사이로 데크길이 놓여 있어 걷기 자체는 편합니다. 전망대인 용산전망대까지 올라가면 S자 물길을 위에서 볼 수 있는데, 여기부터는 오르막입니다.
주차는 소형차 3,000원이고, 30분 안에 나가면 무료입니다. 잠깐 들르는 곳이 아니므로 대부분 요금을 냅니다.
정기 휴무는 8월 31일 하루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과 같은 날 쉽니다. 다른 날짜를 안내하는 곳이 있는데, 순천시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