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은 도시 자체가 습지 위에 얹혀 있습니다. 남쪽 순천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갈대밭과 갯벌이 있고, 그 사이로 S자 물길이 흐릅니다.
가는 시기가 만족도를 거의 결정합니다. 여름에는 갈대가 초록이라 흔한 풀밭처럼 보이고, 10월 중순부터 11월 사이에 누렇게 서면서 사진에서 보던 풍경이 됩니다.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은 다른 곳입니다. 차로 20분쯤 떨어져 있고 표도 따로입니다. 하루에 둘 다 보려면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순천만습지 | 어른 10,000원 외 2가지 | 3,000원 | 2시간 30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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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KTX 순천역에서 순천만습지까지 버스로 약 40분, 택시로 20분 정도.
- ·고속버스 —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66번, 67번 시내버스가 습지까지 갑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광주에서 약 1시간 20분. 습지 주차장은 유료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