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소나무들이 검은 실루엣으로 늘어서고 그 너머로 둥근 왕릉 봉분이 낮게 솟아 있는 경주 대릉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오경택 · 공공누리 제1유형

9월 경상북도 가볼만한곳

경상북도에서 9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13곳입니다. 그중 6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8곳, 차 없이 기차로 닿는 곳이 2곳입니다.

태풍이 지나가면 공기가 바뀝니다. 단풍은 이르고 성수기는 끝나, 일 년 중 가장 여유로운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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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경상북도에서 갈 만한 곳

대릉원

신라 왕과 귀족의 무덤 스물세 기가 모인 곳. 정문은 밤 10시까지 열어 경주에서 가장 늦게까지 걸을 수 있습니다.

  • 3,000원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첨성대

현존하는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 하절기 밤 10시까지 열고 주변이 전부 평지입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30분

동궁과 월지

신라 별궁 터와 연못. 밤 10시까지 열고, 물에 비친 야경이 이곳을 찾는 이유입니다.

  • 1,000원
  • 주차 500원
  • 1시간

나리분지

섬에서 유일한 평지. 상시 개방이고 주차는 20대 규모로 무료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관음도

연도교로 건너가는 무인도. 하절기는 오후 6시, 동절기는 오후 5시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 2,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봉래폭포

하절기 새벽 6시에 여는 폭포. 기상과 일출·일몰 시각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안동 하회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주차는 무료이고, 입장은 폐장보다 30분 먼저 마감합니다.

  • 1,5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도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서원. 2~10월은 오후 6시, 11~1월은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2,000원
  • 1시간

월영교

안동호를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상시 개방이라 밤에도 건널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5분

영일대해수욕장

도심 해수욕장.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며, 바다 건너 제철소 불빛이 밤 풍경이 됩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부항댐 출렁다리

3~11월에는 밤 10시까지 엽니다. 겨울에는 오후 5시에 닫고, 연중무휴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경천대관광지

낙동강이 가장 크게 굽는 자리의 절벽 전망대.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10분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오후 2시에 열어 밤 10시에 닫습니다. 성인 4,000원이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 2,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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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다른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