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바다가 없는 유일한 도입니다. 그래서 물을 보러 가면 강이나 호수이고, 단양처럼 남한강이 산 사이를 굽이치며 만든 지형이 볼거리가 됩니다.
석회암 지대라 동굴이 여럿 있습니다. 고수동굴처럼 안으로 들어가는 곳은 계절과 상관없이 서늘해, 한여름 더위나 비를 피하기에 좋습니다.
속리산 법주사는 10월 하순이 단풍 절정입니다. 서울에서 편도 세 시간이라 당일치기로는 빠듯한 편입니다.
확인한 지역

속리산
장소 1곳 · 국토 한가운데 있는 산. 세계유산 법주사가 산문 안에 있고, 새벽 4시부터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단양
장소 3곳 · 남한강이 산을 파고들며 만든 지형이 몰려 있는 곳. 강가의 도담삼봉은 걸어서 보고, 동굴과 스카이워크는 표를 받습니다.

청주
장소 2곳 · 상시 개방 산성과, 월요일에 쉬고 매표가 폐장보다 한 시간 반 먼저 끝나는 대통령 별장이 한 도시에 있습니다.

충주
장소 3곳 · 두 곳 다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시간을 재지 않아도 되는 하루입니다.

제천
장소 4곳 · 삼국시대에 쌓은 저수지가 지금도 물을 대고 있습니다. 두 곳 다 무료이고, 배론성지만 문 여닫는 시각이 있습니다.

괴산
장소 1곳 · 산막이옛길 주차는 중소형 3,000원, 대형 7,000원이고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주차장에서 산막이마을까지 걸어서 약 1시간입니다.
충청북도의 축제
아직 다루지 않은 곳
충청북도 11개 시·군·구 가운데 6곳을 확인했습니다. 아래 5곳은 아직 요금과 운영시간을 확인하지 못해 페이지를 열지 않았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곳을 다루는 척하지 않으려고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옥천군
- 영동군
- 증평군
- 진천군
- 음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