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에 기와 전각들이 늘어서고 한쪽에 금빛 미륵대불이 서 있는 법주사 전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라이브스튜디오 · 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가볼만한곳

바다가 없는 유일한 도. 대신 남한강이 산을 파고들며 만든 지형과 석회암 동굴이 남았습니다.

요금과 운영시간을 직접 확인한 곳은 6개 지역 · 장소 14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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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바다가 없는 유일한 도입니다. 그래서 물을 보러 가면 강이나 호수이고, 단양처럼 남한강이 산 사이를 굽이치며 만든 지형이 볼거리가 됩니다.

석회암 지대라 동굴이 여럿 있습니다. 고수동굴처럼 안으로 들어가는 곳은 계절과 상관없이 서늘해, 한여름 더위나 비를 피하기에 좋습니다.

속리산 법주사는 10월 하순이 단풍 절정입니다. 서울에서 편도 세 시간이라 당일치기로는 빠듯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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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지역

충청북도의 축제

아직 다루지 않은 곳

충청북도 11개 시·군·구 가운데 6곳을 확인했습니다. 아래 5곳은 아직 요금과 운영시간을 확인하지 못해 페이지를 열지 않았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곳을 다루는 척하지 않으려고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옥천군
  • 영동군
  • 증평군
  • 진천군
  • 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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