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은 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에 걸쳐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대구에서도 두세 시간이면 닿는 위치라, 어느 방향에서 출발하든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이 산의 중심은 법주사입니다. 신라 때 창건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고, 절 앞에 서 있는 청동 미륵대불이 멀리서도 보입니다.

법주사에서 문장대까지 이어지는 길이 대표 코스입니다. 왕복 대여섯 시간이 걸리므로, 절만 보고 갈지 산까지 오를지를 먼저 정해야 하루가 꼬이지 않습니다.
단풍은 10월 하순이 절정입니다. 남쪽 산들보다 이르고 설악산보다는 늦어, 가을 중반에 갈 곳을 찾을 때 맞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보은 법주사 | 무료 | 5,000원 | 2시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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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서울남부터미널에서 보은 속리산터미널까지 약 3시간.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 대전에서 약 1시간 20분.
- ·법주사까지 — 주차장에서 절까지 걸어서 15분 남짓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