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은 물과 바위가 만든 지형을 보러 가는 곳입니다. 남한강이 산 사이를 굽이치면서 강 한가운데 바위 봉우리를 남겼고, 석회암 지대라 동굴도 여럿 있습니다.
세 곳의 성격이 다릅니다. 도담삼봉은 강가에서 바라보는 곳, 고수동굴은 안으로 들어가는 곳, 만천하는 절벽 위에 올라가는 곳입니다.
고수동굴은 입장이 오후 5시에 끝납니다. 관람은 6시까지인데 한 시간 차이가 있으니, 오후 늦게 도착하면 못 들어갑니다.
세 곳이 차로 15분 안에 흩어져 있습니다. 기차로는 단양역이 있지만 역에서 각 장소까지는 다시 차가 필요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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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의 하루 코스
한 지역 안에서 순서와 이동시간까지 맞춰 둔 일정입니다.
단양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단양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단양역까지 무궁화호·ITX로 약 2시간. 역에서 각 장소까지는 택시나 버스로 다시 이동해야 합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로 약 2시간 30분.
- ·시내 이동 — 도담삼봉·고수동굴·만천하가 서로 15분 안이지만, 대중교통 배차가 잦지 않아 차가 편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