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황톳길은 입장료가 없습니다(TourAPI). 대덕구 관광 페이지에는 요금 항목이 따로 없습니다.
주차는 장동산림욕장 앞 노상 주차장을 씁니다. 대덕구 주차장 현황에 장동 삼거리부터 산림욕장 입구까지 261면, 무료로 올라 있습니다. 근처에 장동 공영주차장 몇 곳도 무료이고, 산디마을 주차장 두 곳은 유료입니다(금액은 표에 없음).

대덕구 안내로 황톳길은 해발 200~300m 산허리를 도는 14km 길입니다. 2006년부터 지역 소주 회사 맥키스컴퍼니(옛 선양)가 황토 2만여 톤을 깔아 만들었습니다. 한 바퀴를 다 돌지 않고 산림욕장 쪽 일부만 걷다 돌아오는 사람도 많습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에는 숲속음악회장에서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이 열립니다. 2026년에는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토·일 오후 2시 30분에 했고, 올해 공연은 끝났습니다. 5월에는 맨발축제가 열립니다(2026년은 5월 9~10일, 7년 만에 재개).
흙길이라 비가 온 뒤에는 질척입니다. 맨발로 걸을 생각이면 발 닦을 수건과 갈아 신을 양말을 챙겨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