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은 전남 남쪽 바다로 길게 뻗은 반도의 군입니다. 남쪽 끝 도양읍 녹동항 바로 앞에 소록도가 있고, 소록대교로 이어져 차로 건너갑니다.
소록도는 섬 전체가 국립소록도병원입니다. 한센병을 앓았던 분들이 지금도 이곳에서 치료받으며 삽니다. 관광지라기보다 그 역사를 보러 가는 곳이라, 정해진 구역만 조용히 걸어서 봅니다.

봉래면 나로도항 앞에는 꽃 정원이 있는 작은 섬 쑥섬이 있습니다. 배로 3분이면 건너갑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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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녹동터미널까지 고속버스로 약 5시간, 광주 광천터미널에서 약 2시간 40분, 순천에서 약 1시간 30분(국립소록도병원 안내). 녹동에서 소록대교만 건너면 됩니다.
- ·기차 — KTX 순천역에서 고흥까지 약 40분, 벌교역에서 약 31분(고흥군 교통정보). 역에서 버스·차로 갈아탑니다.
- ·자가용 — 국도 27호선으로 도양읍까지 와서 소록대교를 건넙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