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기
매년 12월 31일 밤
확인한 회차 — 2025 제야의 종 2025년 12월 31일 ~ 2026년 1월 1일
이 회차는 끝났습니다. 다음 회차 일정은 공식 발표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장소
종로 보신각 일대
- 요금
- 관람무료별도 신청 없이 자유 관람 (서울시 안내)
- 주차
행사장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확실히 하려면 120다산콜센터 ·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 02-2133-2639로 확인하세요.
- 문의
120다산콜센터 ·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 02-2133-2639
서울시가 해마다 12월 31일 밤 종로 보신각에서 여는 타종행사입니다. 자정에 맞춰 종을 33번 치고, 앞뒤로 공연이 붙습니다.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지난 회차(2025년 12월 31일)는 밤 11시부터 1월 1일 0시 20분까지였습니다. 타종 전에 판소리·댄스·합창 공연이 열리고, 시민 대표 등 타종인사 11명이 33번을 나눠 쳤습니다. 타종에 맞춰 보신각 건물 앞면에 미디어 영상이 비치고, 타종 뒤에는 새해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시 행사 페이지는 시작을 22시 50분으로 적어, 보도자료(23시)와 10분 차이가 납니다.
차는 가까이 가지 못합니다. 지난 회차에는 12월 31일 18시부터 1월 1일 7시까지 종로(세종대로 사거리~종로2가 사거리), 청계천로(청계광장~청계2가 사거리), 우정국로(공평 로터리~광교 사거리)를 막았고, 이 일대를 지나는 시내버스 47개 노선이 같은 시간 동안 돌아갔습니다.
지하철로 가더라도 종각역에서는 내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차에는 사람이 몰리는 것을 막으려고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시켰습니다. 1·2·3·5호선 종로3가역, 1호선 시청역, 5호선 광화문역에서 걸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돌아가는 차는 늦게까지 있었습니다. 지하철은 종착역 도착 기준 새벽 2시까지 연장하고 평소보다 104회 더 다녔고, 시내버스 45개 노선은 행사장 주변 정류소를 새벽 2시에 지나는 막차를 더 냈습니다.
위 숫자는 모두 2025년 회차 서울시 발표입니다. 2026년 12월 31일 회차의 통제 구간과 연장 운행은 10월 28일 현재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11월 초에 타종인사 시민 추천을 받고, 12월 말에 교통 안내를 냅니다. 문의는 120다산콜센터,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 02-2133-2639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