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입니다. 수인분당선과 수인선이 해안까지 들어가서, 차가 없어도 회를 먹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소래포구는 그중에서도 접근성이 가장 좋습니다.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에서 걸어서 닿고, 시장이 새벽부터 새벽까지 열려 시간을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가을은 수산물이 살이 오르는 계절입니다. 다만 무엇이 제철인지는 달마다 바뀌므로, 목표한 품목이 있다면 가기 전에 시장에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 무료 | 3,000원 | 1시간 30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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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인천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전철 —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에서 도보 약 10분. 서울 왕십리에서 한 번에 옵니다.
- ·전철 — 인천 방면에서는 수인선 논현역도 가깝습니다.
- ·자가용 — 소래제1공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붐빕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