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은 정조가 1796년에 완성한 성곽입니다. 서울에서 지하철 1호선으로 닿는 거리에 5.7km 성벽이 통째로 남아 있고, 그 안쪽에 지금도 사람이 사는 동네가 있습니다.
돈이 드는 곳과 안 드는 곳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성벽길 자체는 개방돼 있어 언제 걸어도 무료입니다. 표를 받는 곳은 화성행궁과 박물관 두 곳뿐입니다.

가을이 이 도시의 성수기입니다. 성벽을 따라 단풍이 들고, 10월에는 수원화성문화제가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행궁 앞 광장이 통제되므로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수원 화성행궁 | 어른 2,000원 외 5가지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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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수원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지하철 — 1호선 수원역에서 화성행궁까지 버스로 15분 정도.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에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버스 — 서울 사당·강남에서 광역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 ·자가용 — 화성행궁 주차장은 대형차량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버스는 연무대 주차장을 써야 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