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잔디밭 끝에 유리로 덮인 뾰족한 돔 모양 온실이 길게 누워 있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 가볼만한곳

국립생태원은 어른 5,000원이고 월요일에 쉽니다. 장항역에서 내리면 서문 매표소까지 걸어서 5분이 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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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은 금강 하구의 군입니다.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장항읍의 국립생태원으로, 세계 다섯 기후대를 유리 온실 하나에 재현한 에코리움이 중심입니다.

국립생태원은 장항선 장항역 바로 옆이라 기차로 가기 쉽습니다. 서해안 쪽에서 차 없이 가볼 만한 몇 안 되는 큰 시설입니다.

유리 지붕 아래 고사리와 열대 식물이 우거지고 안개가 낀 연못이 있는 에코리움 열대관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실내 전시가 대부분이라 비 오는 날에도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국립생태원어른(만 19~64세) 5,000원 외 4가지무료3시간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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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용산역에서 장항선으로 장항역까지 약 3시간. 역에서 국립생태원 서문 매표소까지 걸어서 5분 이내입니다.
  • ·버스 — 서천·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72번을 탑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2시간 30분. 동서천IC나 서천IC로 나옵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