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은 남쪽에 있어 단풍이 늦게 듭니다. 설악산이 10월 초에 시작하는 데 비해 여기는 11월 초가 절정입니다. 가을을 놓쳤다고 생각할 때 갈 수 있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이름난 구간이 짧고 분명합니다. 일주문에서 내장사까지 이어지는 단풍터널이 대표적이고, 그 길 중간에 우화정이라는 정자가 연못 위에 앉아 있습니다. 사진으로 가장 많이 도는 장면이 여기입니다.

그만큼 붐빕니다. 11월 첫째 주 주말은 주차장이 이른 아침에 차고, 진입 도로가 막힙니다. 평일에 가거나, 아침 일찍 도착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내장산 내장사 | 무료 | 5,000원 | 2시간 30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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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KTX 정읍역에서 내장산까지 버스로 약 30분, 택시로 20분 정도.
- ·고속버스 — 정읍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71번.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3시간 30분. 단풍철 주말에는 진입 도로부터 정체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