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은 섬진강이 바다로 들어가기 직전에 지나는 도시입니다. 강을 따라 백운산 자락이 내려앉은 다압면 일대가 매화마을이고, 전국에서 봄소식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매화는 벚꽃보다 이릅니다. 3월 중순이면 산비탈이 하얗게 덮이고, 그 아래로 섬진강이 보입니다. 벚꽃철에 오면 이미 끝나 있습니다.

볼 수 있는 기간이 짧습니다. 축제도 열흘 남짓이고 개화는 그해 날씨가 정하므로, 날짜를 고르는 일이 어디를 갈지 정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광양 매화마을 (홍쌍리 청매실농원) | 무료 | 확인 못함 | 2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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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KTX 광양역에서 매화마을까지 차로 약 30분.
- ·고속버스 — 광양터미널에서 다압면행 버스. 축제 기간에는 둔치주차장에서 무료 셔틀이 다닙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축제 기간에는 마을 진입로가 통제돼 둔치주차장에 대고 셔틀을 탑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