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배롱나무 꽃가지 너머로 단청을 입힌 선운사 전각들이 돌계단 위에 늘어선 모습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 가볼만한곳

선운사는 문화재 관람료가 없어져 입장이 무료입니다. 9월 중순 꽃무릇, 11월 도솔천 단풍 때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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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은 선운산 아래 선운사를 보러 오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절로 들어가는 도솔천 물길을 따라 봄에는 동백, 9월에는 꽃무릇, 늦가을에는 단풍이 듭니다.

선운사는 예전에 받던 문화재 관람료가 없어져 지금은 들어가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65세 이상과 고창군민은 선운산도립공원에 무료로 들어갑니다.

키 큰 나무 그늘 아래 돌담이 길게 이어지고 그 옆 흙길을 사람들이 걸어가는 선운사 들어가는 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선운사에서 도솔암·천마봉까지 오르면 왕복 세 시간쯤입니다. 절만 보고 나오면 한두 시간이면 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선운사무료2,000원1시간 30분
상하농원대인(13세 이상) 9,000원 외 3가지무료2시간 30분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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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3시간 30분. 선운산IC에서 10분 남짓입니다.
  • ·버스 — 고창터미널에서 선운사행 군내버스를 탑니다. 선운사 정류장에서 절까지는 걸어서 10분입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