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은 선운산 아래 선운사를 보러 오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절로 들어가는 도솔천 물길을 따라 봄에는 동백, 9월에는 꽃무릇, 늦가을에는 단풍이 듭니다.
선운사는 예전에 받던 문화재 관람료가 없어져 지금은 들어가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65세 이상과 고창군민은 선운산도립공원에 무료로 들어갑니다.

선운사에서 도솔암·천마봉까지 오르면 왕복 세 시간쯤입니다. 절만 보고 나오면 한두 시간이면 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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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3시간 30분. 선운산IC에서 10분 남짓입니다.
- ·버스 — 고창터미널에서 선운사행 군내버스를 탑니다. 선운사 정류장에서 절까지는 걸어서 10분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