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서울에서 차로 한 시간 안입니다. 수도권에서 가장 큰 두 곳 — 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 — 이 여기 있어, 하루를 통째로 쓰는 나들이가 됩니다.
한국민속촌은 요일에 따라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6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밤 10시입니다. 네 시간 차이라 평일에 저녁 일정을 잡으면 어긋납니다.
에버랜드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가 기본이지만 시즌마다 달라집니다. 가시기 전에 그날 운영 시간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둘 다 넓습니다. 하루에 두 곳을 다 보려 하면 어느 쪽도 제대로 못 봅니다. 하나만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2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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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용인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전철 — 분당선 상갈역에서 한국민속촌까지 버스로 10분. 에버랜드는 용인경전철 전대·에버랜드역에서 내립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로 약 1시간. 주말에는 더 걸립니다.
- ·두 곳이 서로 차로 30분쯤 떨어져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