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은 조선 시대의 마을과 서원이 통째로 남은 곳입니다.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이 둘 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서로 차로 40분쯤 떨어져 있습니다.
두 곳 다 계절에 따라 닫는 시각이 다르고, 입장은 폐장보다 30분 먼저 마감합니다. 하회마을은 여름 오후 6시·겨울 오후 5시, 도산서원은 2~10월 오후 6시·11~1월 오후 5시입니다.
월영교는 밤에 보러 가는 다리입니다. 상시 개방이라 시간에 매이지 않고, 시내에서 가까워 저녁 일정으로 붙이기 좋습니다.
세 곳이 흩어져 있어 차가 필요합니다. 하회마을에서 도산서원까지 40분, 월영교는 시내에 있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 1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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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안동역까지 KTX-이음으로 약 2시간. 역에서 각 장소까지는 버스나 택시로 다시 이동합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로 약 3시간.
- ·시내 이동 — 하회마을·도산서원이 서로 40분 거리라 하루에 둘 다 보려면 일정이 빡빡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