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절벽에 붙여 놓은 나무 데크 계단 아래로 섬진강이 산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용궐산 하늘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 가볼만한곳

용궐산 하늘길은 4,000원을 내고 들어가 순창사랑상품권 2,000원을 돌려받습니다. 매표소에서 비룡정까지 왕복 3.2km, 2시간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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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은 전북 남쪽, 섬진강 상류를 낀 군입니다. 고추장으로 이름난 읍내와 달리 용궐산은 군 북동쪽 동계면 섬진강변에 있습니다.

용궐산 하늘길은 바위 벼랑에 데크를 붙여 만든 잔도입니다. 총길이 1,096m의 길을 따라 걸으면 발아래로 섬진강이 굽이쳐 흐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거대한 바위 벼랑에 지그재그로 이어진 하늘길 데크와 그 사이 초록 나무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하늘길 아래 강가가 장군목유원지입니다. 강바닥 바위가 물에 깎여 생긴 요강바위가 있고, 유원지는 무료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용궐산 하늘길 (잔도)어른·학생 4,000원 외 1가지확인 못함2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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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광주대구고속도로 순창IC. 대구에서 약 2시간 30분, 서울에서는 호남고속도로를 거쳐 약 4시간입니다.
  • ·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순창공용버스터미널까지 약 3시간 20분, 광주·전주에서 각각 약 1시간. 용궐산은 터미널에서 다시 차로 가야 하는 동계면이라 사실상 차로 가는 곳입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