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는 설악산과 바다를 하루에 다 가질 수 있는 드문 도시입니다. 설악동에서 시내까지 차로 20분, 시내에서 바다까지는 걸어서도 됩니다.
시내 쪽은 시간에 매이지 않습니다. 속초해수욕장과 영금정 모두 상시 개방이라, 설악산 입산 시간에 맞춰 새벽에 움직이고 난 뒤 오후를 여기서 보내는 일정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바다지만 인상이 다릅니다. 해수욕장은 모래밭이 넓게 트인 곳이고, 영금정은 파도가 바위에 그대로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물놀이를 하러 가느냐 파도를 보러 가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설악산은 이 사이트에 따로 페이지가 있습니다. 산을 오르실 계획이면 그쪽의 입산 시간을 먼저 보세요.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5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이 지역의 하루 코스
한 지역 안에서 순서와 이동시간까지 맞춰 둔 일정입니다.
속초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속초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속초까지 약 2시간 30분. 터미널에서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약 2시간 30분.
- ·설악산 —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설악동까지 시내버스 7번·7-1번.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