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둣빛 차나무 이랑이 비탈을 따라 등고선처럼 굽이치며 덮고 그 너머로 안개 낀 낮은 산이 이어지는 보성 녹차밭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 가볼만한곳

산비탈을 통째로 녹차밭으로 덮은 곳. 다원은 계절에 따라 오후 5시나 6시에 닫고, 율포 바다는 상시 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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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은 녹차밭을 보러 가는 곳입니다. 산비탈에 이랑이 등고선처럼 둘러쳐져 있어,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는 모양이 됩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겨울에는 해가 짧아 오후 4시만 되어도 빛이 넘어갑니다.

다원은 오르막입니다. 가장 위 전망대까지 올라가면 밭 전체가 내려다보이는데, 거기까지가 은근히 가파릅니다.

차로 20분 나가면 율포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녹차밭만 보고 오기 아쉬울 때 붙이는 곳이고, 이쪽은 상시 개방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대한다원성인 4,000원 외 2가지확인 못함1시간 30분
율포해수욕장 (솔밭해변)무료확인 못함1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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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용산역에서 보성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5시간. 광주송정역에서 버스로 갈아타는 편이 대개 빠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30분. 광주에서는 1시간 20분쯤 걸립니다.
  • ·다원과 율포해수욕장이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정보 확인일